주소 확인 기준
찬장에 들어가는 주소는 두 단계를 거쳐요. 먼저 운영자가 운영 주체와 공식 도메인을 직접 확인해서 넣고, 그다음부터는 서버의 자동 점검이 접속 여부를 매일 확인해요.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찬장에서 꺼내 정리하듯, 바뀌거나 닫힌 주소도 제때 정리해요.
넣는 기준
- 운영 주체: 회사는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몰이나 회사 사이트, 공공기관은 기관 누리집이나 정부 안내에 적힌 주소만 넣어요.
- 도메인: 회사 이름과 도메인이 맞는지, 공공기관은 go.kr·or.kr처럼 기관 도메인인지 확인해요.
- 쓰임: 그 서랍의 일을 실제로 처리하는 곳인지 봐요. 같은 정보를 옮겨 적은 사이트보다 원래 내주는 곳을 골라요.
넣지 않는 곳
| 이런 곳 | 이유 |
|---|---|
| 총판·대리점·할인 판매처 | 정식 판매처라도 교환 창구가 회사와 다를 수 있어요 |
| 공식몰을 흉내 낸 주소 | 결제와 개인정보가 새어 나갈 수 있어요 |
| 서류 발급 대행 사이트 |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떼면 수수료가 없거나 적어요 |
| 효능을 과장하는 광고 사이트 | 공공 정보와 섞이면 헷갈려요 |
| 무료 시청·불법 공유 주소 | 저작권과 보안 문제가 있어요 |
자동 점검 표시
| 표시 | 뜻 |
|---|---|
| 반짝 | 공식 도메인으로 정상 응답했어요 |
| 옮김 |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갔어요. 공식 이전인지 확인해요 |
| 잠김 |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았어요. 사람이 직접 열어 봐요 |
| 깨짐 | 여러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어요 |
주소를 빼는 때
서비스가 끝났거나, 쇼핑몰이 문을 닫았거나, 운영 주체가 바뀌어 공식 사이트라고 보기 어려워지면 서랍에서 빼요. 뺀 주소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잘못된 주소를 발견하셨다면 오류 제보로 알려 주세요.
주방용품 공식몰을 고르는 기준
주방용품은 같은 브랜드 이름을 쓴 총판과 공식몰이 함께 검색돼요. 찬장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연결하는 쇼핑몰이나 회사 이름의 도메인을 쓰는 곳만 주방용품 브랜드 서랍에 넣었어요.
공공 사이트를 고르는 기준
식품 안전과 소비자 상담처럼 공공 정보가 필요한 서랍은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만 넣어요. 같은 정보를 옮겨 적은 블로그가 많아도, 원문을 내는 곳은 한 곳이기 때문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주소에 브랜드 이름이 있으면 공식몰이에요?
아니에요. 회사가 직접 안내한 도메인인지 확인해야 해요.
빠진 공식 사이트가 있어요.
오류 제보로 이름과 주소를 보내 주세요. 운영 주체를 확인한 뒤 넣어요.
“옮김”으로 나온 주소에 들어가도 돼요?
공식 이전인 경우가 많지만, 확인 전까지는 공지와 도메인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