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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장

찬장 소개

링크모음

찬장은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부엌 찬장처럼 칸과 서랍에 나눠 담은 안내 사이트예요. 찬장 문을 열면 그릇은 그릇끼리, 양념은 양념끼리 제자리에 있어야 쓰기 편하듯, 사이트 주소도 쓰임대로 나눠 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낼 수 있어요. 서랍마다 사이트 이름과 쓰임, 공식 도메인을 이름표처럼 붙였고, 서버의 자동 점검이 그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확인해요.

세 칸으로 나눈 이유

손이 가장 자주 가는 물건을 눈높이 칸에 두듯, 찬장은 살림에 바로 쓰는 주소를 윗칸에, 한 달에 한 번은 여는 생활 사이트를 가운데 칸에, 쇼핑과 쉬는 날의 서비스를 아랫칸에 두었어요.

칸 서랍 담아 둔 곳
윗칸 · 주방·살림 주소모음 01~06 주방용품 브랜드, 주방가전·밥솥, 식품 안전·원산지, 레시피·영양, 장보기·식자재, 생활용품 매장
가운데 칸 · 늘 찾는 곳 링크모음 07~11 민원·서류, 세금·복지, 은행·금융, 병원·건강보험, 소비자·피해 상담
아랫칸 · 쇼핑·쉬는 날 주소모아 12~16 종합 쇼핑몰, 중고거래·택배, 공과금·통신, OTT·음악, 날씨·포털·웹툰

주방·살림 주소를 맨 위 칸에 둔 이유

밥솥 내솥을 새로 사야 할 때, 밀폐용기 뚜껑만 따로 구하고 싶을 때, 냉장고 속 식품이 회수 대상인지 궁금할 때 검색하면 총판과 할인 판매처, 광고 글이 먼저 보여요. 그래서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몰은 주방용품 공식몰 서랍에, 제조사의 설명서와 A/S 창구는 밥솥 공식 사이트 서랍에, 회수 식품과 원산지 정보는 식품 안전 확인 서랍에 따로 모았어요.

가운데 칸을 넉넉하게 채운 이유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의 공식 주소는 사칭 사이트가 가장 많이 노리는 곳이에요. 민원, 세금, 은행, 건강보험에 더해 환불이나 피해가 생겼을 때 찾는 소비자 상담 서랍까지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주소만 담았어요.

주소를 고르는 기준

한 서랍에는 그 일을 실제로 맡는 회사와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만 넣어요. 총판, 대리점, 할인 판매처, 서류 발급 대행 사이트는 넣지 않아요. 공식 도메인은 회사와 기관의 안내, 검색 결과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곳은 넣지 않아요. 자세한 기준은 주소 확인 기준에 적었어요.

누가 꾸리나요

찬장은 운영자가 직접 꾸리는 독립 안내 사이트예요.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회사, 쇼핑몰, 상표와는 관계가 없어요. 주소를 넣고 고치는 일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한 뒤 하고, 주소가 열리는지 확인하는 일은 서버의 자동 점검이 매일 맡아요.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

하지 않는 일

찬장은 주방용품이나 식품을 팔지 않고, 주문이나 상담을 대신 받지 않아요. 돈을 받고 서랍 순서를 바꾸는 광고 자리도 두지 않아요. 가격과 서비스 조건은 각 회사와 기관의 최신 안내를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찬장은 어떤 사이트예요?

주방·살림, 늘 찾는 곳, 쇼핑·쉬는 날 세 칸 16서랍으로 공식 주소를 정리하고 매일 접속을 확인하는 안내 사이트예요.

찬장에서 주방용품을 살 수 있나요?

아니요. 찬장은 판매처가 아니에요. 각 회사의 공식몰로 안내만 해요.

이름이 같은 쇼핑몰과 관계가 있나요?

없어요. 찬장은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어느 회사나 쇼핑몰에도 속하지 않은 독립 안내 사이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