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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7. 27 (19:29)
그릇으로, 오븐용기로.....
작 성 자    조혜경     파일첨부 : 20120727191350.jpg
조회수    2835



toyhand

 

 

전에도  말씀 드렸듯.....

스타우브 미니~는 그냥 이쁜 그릇처럼 쓰는 게 사실은 제일 편하네요.  ㅎㅎㅎ

소스류 등을  포인트 되게,  앙증맞게 담아내는 용도 로 사용하는 게 제일 만만하단 얘기.ㅋ

 

 

 

아니면....사진에서처럼  적은 양의  국물있는 음식 담을 때도 만만하구요~ ^^

 

---> 예전에 한정식 집에서 나왔던  들깨가루 넣은 (조랭이)떡국   따라 해봤어요.

이런 건 미역국이나  된장국처럼 많은 양 먹는 게 아니니까 이렇게 아담하게 담아내면 귀엽겠죠.^^

 

: 육수 있으면 넣고,  떡 & 버섯 퐁당~  들깨가루 샤샤삭~  끝!

(이건 다른 냄비에 끓여서 미니~에 담기만 했어요 ^^)

 

 

 

 

 

그리고 또 오븐에 넣었던 미니~

 

이것도 요리 잘 하시는 분 따라 해 본 것 ^^

--- 함박스테이크 만들듯  온갖 재료들 마구마구 넣고, 치대준 건데요...

 

 : 쇠고기 간 것 + 빵가루 +  양파 + 파 + 소금 + 후추......이런 기본적인 재료에~

+++ 고추가루 (+ 고추 잘게 다져 넣어도 좋겠어요.  고추가루만 넣을 때보다 덜 느끼해요)!!!

 

가운데를 움푹하게 눌러서 익히다가.....

고기가 다 익었을 무렵....

가운데에 칠리소스나 케첩(:어린이용^^) 올리고, 치즈 올려서 조금 더 구워주면 됩니다.

 

 

저 때는 너무 오래 둬서 치즈가 조금 노릇~ ^^;;

아이랑 같이 먹느라 덜 맵게 했더니 살짝 느끼해서 파인애플, 청포도 같이 먹었어요.

(사진 찍는데, 아이가 들이댄 청포도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어른이 드실거면 고추가루에 고추도 팍팍~ 다져서 넣으시길 추천!

 

 

 

그 아래는 예전에.....이 요리 만들었을 때, 올림픽의 해를 기념하여 오륜으로 세팅했던 거. ㅋ

(이 때는 그냥 동그랑땡처럼 빚어서 굽느라 케찹,치즈 안 흘러내리게 올리느라 조심조심~ ^^;;;;)

이번엔 일인용으로 크게 미니~에  치즈 흘러내려도 걱정 없이....

 

 

 

 

아무쪼록   스타우브 미니~ 있으신 분들......

그냥 귀요미 그릇이라 생각하고 맘껏 쓰세요.

꼭 무쇠냄비라고 조리용으로만 쓰란 법은 없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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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장 참 다양하게 잘 활용을 하시네요.
조랭이 떡국도 맛나 보이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치즈 함박스테이크? 도 맛나보이구요.. 감사합니다.
2012-08-18 10:18:38
    조혜경 부끄럽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 없이 그냥 막~ 그릇처럼 썼어요.

어느 날은 조심스레 밥 한숟가락 눌러서 노릇~하게 한 후....
거기에 걍 물 붓고 뚜껑덮어 살짝 불려 몇 숟가락 입가심도 하고...ㅋ

2012-09-05 22:42:24
    김 선 떡국 육수가 궁금해요!!
들깨 육수인가요? ㅎㅎ
표고버섯 고명인듯하구요.. 암튼 건강 떡국 한그릇....
맛나보여요~~
2012-09-10 14: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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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새로쓰기 수 정 삭 제 목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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